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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첫째 주 토요일을 갓모닝(God Morning) 새벽예배로 지정하여 함께 드립니다. 2026년의 첫 토요일인 오늘, 많은 청년이 잠을 깨워 주님 앞에 나아와 한 해의 시작을 기도로 봉헌했습니다. ☕️ 따뜻한 차 한 잔과 즐거운 교제 은혜로운 예배를 마친 후에...
송구영신 예배를 마친 후, 청년들은 곧바로 귀가하는 대신 다 함께 모여 새해 첫 새벽을 깨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거리가 멀어 귀가가 어려운 지체들까지 배려하며,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하게 교제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 하나 됨을 확인한 보드...
2025년의 마지막 주일, 청년부에서는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공지회의 및 기도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 주요 소식 및 참여 독려 새해를 맞이하며 청년부의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일정들을 공유했습니다. 1월 1일: 송구영신 예배 후...
지난 12월 24일, 성탄 전야를 맞아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는 말씀의 의미를 되새기며 온 교우가 함께하는 축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전야제에서는 교역자들과 청년들이 협력하여 파스타와 치킨을 직접 요...
지난 12월 21일, 그동안 정성껏 준비해온 성극제 무대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열심히 연습한 만큼 모든 청년이 자신감 있고 기쁜 마음으로 공연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성극제는 아동부부터 중고등부, 청년부, 그리고 교회 어른들까지 온 교우가 한...
성극제를 앞둔 12월 14일, 청년부는 본당에서 마지막 리허설을 진행했습니다. 실제 공연과 동일하게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사용하며 연습에 임했습니다. 준비한 모든 소품과 의상을 갖춰 입고 동선을 확인했으며, 현장 상황에 맞춰 대본을 최종적으로 수정하...
지난 12월 7일 청년부 2부 활동 시간에는 다가오는 성극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성극제에서 선보일 작품은 레프 톨스토이의 단편 소설인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있다'입니다. 구두 수선공 마르틴이 평범한 이웃들을 돕는 과정에서 "...
지난 11월 30일, 청년부 2부 활동으로 노방전도와 회식, 그리고 다가올 기도회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양태임 부목사님의 기도로 마음을 모은 뒤, 두 팀으로 나누어 노방전도를 진행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전도 활동을 마친 후에는 ‘고양이...
🥩 염진우 형제님의 축복, 명륜진사갈비 회식 형제님은 훨씬 좋은 조건으로 인천 지역으로 이직하게 되셨습니다. 모두 너무 아쉽지만, 청년들은 형제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염진우 형제님께서 청년들에게 통 크게 명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