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인 영화 관람 "신의 악단" (1월 13일)
이인
22
2026-01-24
지난 1월 13일, 전교인이 함께 모여 영화 '신의 악단'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화가 상영되는 동안 많은 성도님이 깊은 은혜를 경험했고, 영화가 끝난 뒤에도 그 여운을 함께 나누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어른들과 함께 어우러져 더욱 뜻깊었습니다. 청년들은 어르신들을 곁에서 세심하게 챙기고 섬기며 공동체의 기쁨을 누렸고, 어른들과 함께 웃고 소통하며 행복한 추억을 쌓았습니다.
함께 모여 같은 감동을 공유할 수 있음에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이처럼 은혜로운 영화를 통해 전 세대가 하나 되어 소통하는 기회가 자주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