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첫 시간을 함께, 송구영신 올나잇 (1월 1일)

이인
7
2026-01-03

송구영신 예배를 마친 후, 청년들은 곧바로 귀가하는 대신 다 함께 모여 새해 첫 새벽을 깨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거리가 멀어 귀가가 어려운 지체들까지 배려하며,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하게 교제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 하나 됨을 확인한 보드게임 시간

다양한 보드게임을 통해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 즐거운 게임들: 펭귄 얼음깨기, 할리갈리 등 대중적인 게임으로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 특별했던 '탑텐TV': 경쟁 중심의 일반적인 게임과 달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동해야 성공하는 '탑텐TV'를 통해 서로를 더 깊이 신뢰하고 연합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 풍성한 먹거리와 나눔

밤샘 모임에 빠질 수 없는 타코야끼, 떡볶이, 피자 등 맛있는 음식들이 함께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한 해의 다짐을 공유하고, 주님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는 행복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 2026년의 시작

함께 밤을 지새우며 돈독해진 우리 청년부! 새해의 첫 시작을 공동체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이 연합의 에너지가 올 한 해 내내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