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성미 전달(2월, 조에교회, 행복을 여는 교회)

문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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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사랑의 성미가 필리핀 이주노동자 조에교회와 남가좌동 행복을 여는 교회에 전달되었습니다. 

기도하는 마음, 간절한 마음을 담아 조금씩 떠모은 성미를 통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전해지길 소망합니다.